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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게임은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 동안 섬득한 배경과 bgm으로 유저의 시선을 사로잡게 만듭니다. 동화책에서 보았던 내용과 흡사하며, 그 속에 담기지 못했던 뒷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뤄졌다고 생각이 되네요. 어드벤처 장르로 되어 있어, 키보드와 마우스를 활용 하여, 장소를 이동을 하거나 주변의 사물을 수집 후  스토리를 한 단계씩 진행해 나가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어떠한 내용도 담기지 않은 여러 플래시 보다는 짜임세 있고  다양한 줄거리가 남겨진 헨젤과 그레텔게임을 플레이 해보는 것 어떠실까요?

단축키 :  WASD  마우스

스케치북에 물감에 뭍여 그려낸 수채화의 느낌은 이야기가 끝날때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이 두 남매의 혹독한 모험 속에서 이들이 무사히 생존을 하기 위하여, 노력을 해주셔야만 되겠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새엄마를 맞이한 두 남매 아빠는 가족의 생계를 위하여, 일을 하고 돌아오게 되지만, 새엄마는 많은 불만을 표출하게 됩니다. 하지만 영문을 모르는 아빠는 침실에 들어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남매는 아빠가 돌아온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잠에 빠져 있습니다. 창문 사이에서는 부모님이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들리지 않고 잠시 뒤 현관문이 힘차게 닫히는 소리에 여동생이 잠에서 깨어나게 되지요.

인트로 화면이 끝나게 되면, 이제 플레이어가 침대에 누어있는 여동생을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안방에서 들리는 부모님의 대화를 듣기 위해 이동을 시켜주세요. 

부부가 함게 누어 있는 침대에서는 집안의 생활고로 인하여, 아이를 산속에 버리고 오자고 새엄마는 아빠에게 설득을 하게 됩니다. 엄마는 현재 식량은 바닥이 났고 아이들을 버리고 오면, 우리가 살 수 있다고 계속 대화를 하게 됩니다.

이 모든 내용을 들은 동생은 성급히 오빠를 깨우기로 하지만 소리를 내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주변에 세총을 찾아내 잠든 오빠를 일어나게 만듭니다.

얼굴에 세총을 아무리 쏴도 일어나지 안아 고민에 빠지던 중 벌레가 오빠의 입벌린 곳에 서성일때 벌레에게 세총을 쏴 입속으로 넣어 주네요. 그 순간 배고품을 느꼈던 아이는 맛있게 먹고 잠에서 깨어나게 되지요.

이제 지금 것 있었던 충격적인 내용을 오빠에게 이야기를 하지만, 머리가 좋지 않는 건지 상황을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해맑게 웃고만 있어 답답하기만 합니다.

일단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하여, 밖으로 나가려 하지만 문을 열고 나가게 되면, 새엄마에게 걸리기 때문에, 장난감 말 뒤에 뚫린 곳으로 이동을 하여, 집 밖으로 나가 주세요.

수채화처럼 집 주변에는 벌집과 새장 그리고 주변에 떨어져 있는 아이템을 보게 됩니다. 주변에 있는 아이템을 수집을 하고 또 다른 공간으로 이동을 해보도록 해요.

그물로 막아놓은 우물에는 까마귀가 않아 있지만, 여기서 까미귀에게 다가가 대화를 하게 되면, 끔직한 광경이 얼어나기 때문에, 주머니에 있던 새총으로 까마귀를 쏴 쫒아 주도록 해요. 

마을 주변에 있는 여러 아이템을 수집하고 난 후에 방으로 들어오게 되면, 오빠는 해맑게 않아 있어요. 오빠는 플래시에서 유저들에게 전달되는 이미지는 머리가 나쁘다는 것 같아요.

한정된 공간에는 수숙께기 처럼 감춰진 아이템을 찾아서 탈출해 나가는 헨젤과 그레텔 게임은 생각없이 플레이 한다면, 많은 시간을 투자를 하면서, 이야기를 끝마치거나 잔혹한 스토리가 더 이상 전진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답니다. 이야기를 진행 도중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공략이 담겨진 영상을 참고 하시면 더욱 수월하게 진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는군요.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