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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총 6개로 구성된 스테이지를 가지고 있는 고양이마리오 게임하기는 첫 단계를 클리어 하기도 너무나 힘들 정도로 숨겨진 함정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레벨을 정복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번 죽고 살고를 반복적으로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 위치에서 적이 튀어 나오거나 갇히거나 하는 곳을 알게 되어, 결국에는 한 단계를 어렵게 클리어 할 수 있어요. 첫 플레이 과정에서는 엽기적인 모습이 신선하지만, 반복으로 다시 할 경우에는 조금씩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아 아주 답답해 할 거에요. 인내심 그리고 참을성을 가져야만 이 엽기적인 세계관을 정복을 하게 되는데, 여러분들은 이 험난한 고양이마리오 게임하기 플레이 과정에서 성공적으로 레벨을 달성 하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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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청자들에게 방송을 하던 비제이분들이 직접 플레이 하며, 공략을 보여주기도 하였지만, 그 분들도 함정의 위치를 알고 있어도 계속해서 당하는 것을 보기도 했는데요. 영상을 보는 것만 해도 답답해 보이는데, 직접 진행을 해보면 처음 하는 분들은 엄청난 맨붕을 느끼실 거에요. 

플래시 속 배경에는 동그라미로 된 몬스터가 주위를 어슬렁 거리게 되는데요. 이 것을 점프하여, 발로 뭉개트리면, 적이 죽게 되었지만, 이 중에 한명은 죽지 않고 가시로 변해서 어처구니 없게 죽임을 맞이 하기도 해요. 물음표로 된 상자를 머리로 누르게 되면, 아이템이나 동전을 얻게 되는 것이 정상이지만, 수면 위로 올라가거나 아무 반응이 없는 상자도 있어요.

녹색으로 된 땅속 배관통에는 몬스터가 숨어있어요. 아무 생각없이 점프를 해서 지나가게 되면, 적이 갑작스럽게 빠른 속도로 수면 위로 올라오기 때문에 적과 접촉이 되어 또 꼼짝없이 당하게 되네요. 여기서 계속 반복적으로 다시 하게 만드는 이유는 어떠 한 곳으로 이동을 하거나 점프를 할 때 한템포 느리게 반응을 하여, 조작감은 현저히 떨어짐을 체감하게 될 거에요.

이와 비슷한 플래시로는 심영의모험이나 브금과 같은 플래시가 비슷하다고 보여지는데요.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일반 유저들보다 빠르게 스테이지를 장악할 지 모르겠네요. 숙련자가 아닌 이상 여러분들도 첫 시작 부터 마지막 지점까지 아마도 40번은 넘게 도전에 실패를 할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인내심을 갖는다면, 성이 있는 곳까지 힘겹게 도착을 하지 않을까요? 

블럭과 배관 중간 사이에 들어오게 되어 이 곳을 빠져 나가려 했지만 점프를 할 때 마다 블럭이 생겨 통로가 모두 사라지게 되는데요. 나가는 곳은 딱 하나로 낭떨어지로 떨어져 자살을 하는 방법 밖에 없었네요. 이제 맵 마지막 부분으로 이동하여 깃발만 내리면 되는데, 이 곳에서도 몬스터가 하늘에서 갑자기 내려와 어처구니 없게 또 임무 실패로 이어집니다.

마지막 성까지 도착을 하고 깃발 끝에서 천천히 내려오게 되면, 스코어 점수가 높아지는 것이 정상이지만, 여기에서는 봉우리 끝으로 점프하는 순간 레이져가 나가 꼼짝없이 당하게 되지요. 위나 아래나 봉에 닫지 않도록 하여. 성으로 이동을 해주셔야만 비로써 고양이마리오 게임하기 첫 번째 관문인 임무를 마칠 수 있게 됩니다. 수 많은 역경으로 정말 하기 싫을 정도로 장애물이 숨겨져 있지만, 이 것을 찾아내고 피하면서, 목표지점까지 완주를 하는 짜릿한 즐거움이 있기 때문에 하게 되는 매력이 있다고 보이네요.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