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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과 왕따 게임하기는 과거 부모님 세대의 배경으로 초첨이 마춰져 있는데요. 그 시대에는 집안에서 하는 놀이 문화가 거희 없었기 때문에 집 보다는 밖에서 친구와 모여 말뚝박기 부터 구슬치기 다방구 얼음땡과 같은 몸으로 행동하는 놀이가 대부분 있었답니다. 오늘 소개한 플래시 처럼 짱돌이나 고무신을 던져 상대에게 맞추는 그런 놀이는 없었고 있었다면, 위험한 놀이가 아니였나 싶네요. 과거 포트리스와 흡사한 방식으로 각도와 힘 조절을 적절이 셋팅을 하여, 상대가 가지고 있는 체력을 모두 소멸시켜, 항복을 받아내면,  밍밍과 왕따 게임하기가 종료가 됩니다. 1인용 및 2인용이 지원이 되어 가볍고 간단하게 플레이를 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플래시가 딱이지 않을까 해요.

단축키 : 마우스

학창 시절에는 베스트 프렌드가 있는 반면에  위 화면처럼 서로 마음과 뜻이 맞지 않아 마추치면 싸우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이 것을 묘사로 전반적인 게임 흐름이 담겨져 있있다고 봐도 되겠네요. 조작방법은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으며, 마우스 하나로 혼자 하거나 2인용 할 때에도 번갈아 사용하시면 되요.

싸움이 시작이 되기 전 미리 자세한 설명이 나오게 되는데, 이 것을 잘 이해를 하고 무대에서 그대로 따라 하신다면, 상대에게 패배하지 않고 승리를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지고 있는 경기를 역전을 시켜주는 비상의 아이템 바로 찬스를 활용을 하는 것인데 총 5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5개의 찬스에는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 효과가 각 각 다르며, 너무해 찬스는 두번을 연속으로 던지는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이러한  찬스는적에게 타겟팅을 잘 못했다면, 별 효과가 없어요. 끝내줘는 힘을 강화시켜주는 역활을 하게 되는데, 바람이 풍속을 무시하며, 맞은 적에게는 가장 많은 데미지를 주기 때문에 지는 분위기에서 역전의 기회로 아주 좋은 아이템이에요. 또한 체력 회복을 시켜주는 울트라와 강아지와 오리를 던지는 것이 있는데, 동물을 던지는 것은  사용 후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았어요. 

무대로 입장 전 혼자서 놀 것인지 둘이서 할지 선택을 한 후에 밍밍과 왕따 케릭터 중에서 한명을 선택을 하시게 되면, 모든 플레이 준비는 모두 맞치게 됩니다. 

파워 게이지는 바람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떻한 방향으로 풍속이 부느냐에 따라서 힘을 약하게 하느냐 강하게 넣느냐를 잘 선택을 해야 적에게 정확이 날릴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중요한 것이 각도 조절이 되겠는데, 너무 위로 올리게 되면, 파워를 그 만큼 높여야 되기 때문에 중간이나 조금 낮은 위치로 던저주는 것이 게임하기에 좋아요.

화면에 있는 고무신 크기가 일반 보다 커 보이는 것이 느껴지게 되는데, 이게 바로 끝내줘 찬스 아이템을 활용을 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번 맞으면, 별이 보이며, 정신줄을 놓을 정도로 아픈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데요. 실제 상황에서는 저러한 위험한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되겠지요?

처음 던졌던 각도와 파워를 기억을 한 후에 다시 똑같이 던질 경우에는 적에게 맞을 확률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바람의 풍속 영향으로 케릭터 힘을 더욱더 높이거나 그 보다 조금 줄여야만 적에게 체력을 조금이라도 빼앗을 수 있어요. 

이번에는 집안에서  애지중지 키우는 오리를? 던지게 되는데 전투가 끝나고 나면 아마도 이 두 친구는 부모님한테 엄청나게 혼나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동물을 함부로 던지는 행동은 동물 학대가 될 수 있으니 여러분들은 따라하면 절대 안되겠지요?

오리가 날개가 있어서 그런지 아주 잘 날라 원했던 남자친구 머리로 정확이 타격을 하게 되는데요. 일반 기본적인 무기로 던진 것과 비교했을때 체력 손실은 별반 차이가 없어 이건 찬스라기에는 부족하다고 보여졌어요. 

소녀는 아이템을 모두 사용을 하였지만 체력이 반대편 친구보다 많이 있는 편이고, 체력은 없지만 아이템을 3개나 소지한 소년의 대결 상황 누가 이길 것 같나요? 이 밖에 또 다른 추가적인 모드는 가지지 않았지만, 친구와 또는 혼자서 심심할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하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