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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격파왕에 등장하는 빨간 도복에 긴 구레나룻을 기르는 제자는 스승 앞에서 지금까지 단련된 내공을 테스트를 거쳐야만 합니다. 하지만 여러장으로 겹겹이 쌓여진 기왓장을 일타로 전부 부셔야만 스승에게 인정을 받고 다음 단계로 이동을 하게 되는 순발력게임 입니다. 다음 단계로 이동을 하였다고 하여도, 한번에 성공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벌어지게 되니 여러분들은 아래 공략을 잘 보시고 최고 단계까지 성공으로 이끌어 보기 바랍니다.

 내일은 격파왕 단축키 : 스페이스바

인트로 장면에서 보여지는 주인공은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주먹으로 파괴를 할 것 같은 터프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지만 막상 플레이를 하시게 되면, 여러 다양한 제스처나 콤보가 없이 스페이스바 하나로만 의지하고, 기왓장을 파괴해야만 합니다.

게임을 시작 전에 기술과 움직임을 배우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하게 되고 설명했던 방법대로 했지만 좋은 결과가 나오지 못하는 일도 발생을 합니다. 한마디로 여러분들의 순발력이 따라오지 않는다면, 하늘 높이 쌓여진 난이도까지 가기에는 힘이 들것으로 예상 되는군요.

첫 테스트는 기왓장 10장을 깨부수는 막대한 임무가 주어지게 되고 기를 모으기 위해서는 점프를 해주어야 되는데요. 케릭터 위쪽을 보게 되면, 그림자 형태가 보이게 되는데, 저 부분에 정확히 일치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파워 조절에 따라서, 초사이언 힘을 발휘 할 수 있게 됩니다.

방법을 몰라서 반복을 20번 넘게 하였고, 이게 바로 엄청난 난이도를 가진 짜증나는 플래시구나 생각하게 만들더군요. 이제 그만 포기를 할까? 했지만 다시 한번 게임 방법을 읽고 난 후에 확실이 어떻게 하면, 단계로 구성된 난이도를 완료할 지 알게 되었네요.

그림자 형태로 된 곳을 무조건 맞추려고 하다 보니 블럭은 7장에서 많아야 8장을 파괴할 수 있었는데요. 그럼 어떻게 하면, 초 사이언이 되지 않고도 모든 블록을 파괴했냐 하면, 좌우로 움직이는 기를 가운데에 셋팅 그리고 내리치는 순간에 스페이스바를 연타를 해주는 것 이였습니다.

그러니 화면처럼 노란 머리의 초사이언이 되지 않고도 쌓여있는 블록을 손쉽게 파괴가 가능했어요. 이 것을 몰라서 몇 분 동안 시간을 버린 것이 조금은 아깝지만 좋은 방법을 배웠다는 것이 기분이 좋았네요.

보기에는 쉬어 보여도 직접  내일은 격파왕게임을 플레이 해보시면, 정말 난이도 높은 플래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드실 것 같네요. 저 또한 3단계 이상까지 가보지는 않았지만, 영상을 보니 어마 무시하게 높은 단계까지 오른 사람들이 많더군요.

나의 순발력이 과연 얼마나 될까? 확인도 가능할 뿐 아니라 여러 사람과 모여서 한번씩 돌아가면서 해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러나 몇번 플레이 하고 나면, 추후 생각날만한 재미까지는 아닌 단순함이 조금 아쉬움을 남기는 군요.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