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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검날과 숙련된 싸움의 기술로 계속해서 나타나는 적을 물리치는 스틱맨 파이팅은 콤보를 조합하고 스테이지를 완료해가는 액션의 진미를 플레이 하면서 체감을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계속해서 공격을 하는 부하들을 물리치기에는 부담이 없지만 중간에 보스가 나오며, 꽤 높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의 공격으로 주인공의 체력을 꽤 많이 소모를 시키기도 하며, 인공지능이 높아 여러분들에게 진땀을 흘리게 만들게 합니다.

이동 : AWD  공격 : J K L

꽤 화려한 타이틀 화면에는 두명의 졸라맨이 서있게 됩니다. 이 것은 여러분들이 검을 장착을 하였을 경우와 검을 들지 않고 격투 모드를 알리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틱맨 파이팅은 어워드상을 받은 게임으로 어느 정도 꽤 잘만들어진 플래시가 아닐까 합니다.

주인공은 최초 무대에서 서있게 되고 갑작스럽게 빠른 속도로 뛰어 오는 사람들 보고 왜 그런지 가만히 보게 됩니다. 그 순간 3명의 무리들이 바로 공격을 해오게 되며, 분노의 격투가 비로써 시작이 이루어집니다.

격투의 기술로 여러 공격 형태로 적을 물리칠 수 있지만, 비슷한 위치에서는 적에게 타격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거리를 유지해서 공격을 해야 합니다. 쓰러진 상대가 남기는 것은 동전으로 땅바닥에 떨구게 되며, 이 것을 빨리 먹지 않는다면, 서서히 사라지게 됩니다.

위급한 상황에서는 공격키와 점프키를 동시에 누르게 되면, 스킬이 발동이 되어 체력이 약한 적은 한방에 쓰러지게 됩니다. 파이터 모드와 검을 장착한 모드에서는 공격 형태가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바닥에 떨어지는 동전은 스코어 점수를 늘려주는 역활을 하게 되며, 그 밖에 상점에서 업그레이드에 사용을 할 것이라 예상을 했지만, 빗나가게 되었네요.

빠른 속도로 달려가면서 액션키를 누르게 되면, 꽤 화려한 기술을 보여주게 됩니다. 날라차기 후 이어지는 기술로 적을 무력화 시킬 수도 있어요.

게임 중간에는 까마귀가 날라다니며, 체력 포션 및 마나를 제공을 하게 되는데요. 마나는 그럭저럭 이곳에서 쓸만하지만 체력은 그리 마니 소모되지 않기 때문에 보스 전까지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화려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예상 보다는 느린 템포를 가지고 있어 답답한 느낌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같은 기술로 연속해서 사용을 하다보니 흥미가 점점 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지기는 했지만, 레벨업이나 상점 모드가 있었다면, 오랜 시간 시간을 투자를 하며, 플레이 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을 감출 수 없었네요.

누구나 플래시를 한번 쯤 해보신 분이라고 한다면, 간단하게 즐기기 위한 것이지 요즘에 나오는 고사양 스토리가 탄탄한 것과는 비교는 불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럭저럭 할만한 스틱맨 파이팅으로 액션의 진미를 바로 느껴보기 바랍니다.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