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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세계에서 욕심으로 인해 멸망이 되고 순수한 동물들에게 특별한 지혜를 줘 1000년 동안 평화는 지속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악마들이 나타나게 되고 죽은 사람들을 살려내 언데드로 부활을 시켜, 많은 동물들에게 두려움을 떨게 만듭니다. 이 위기에서 최고의 영웅이 탄생이 되고 악으로 둘러싼 악마를 물리치기 위하여, 전투를 벌이게 되며, 팔라독 게임하기가 시작이 이루어 집니다.


이동 : A D   공격 :  J K L  부가 기능 : 마우스


120개로 구성이 된 팔라독 게임하기 스테이지를 모두 완료를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합니다. 오리지널이 아닌 무적판으로 적에게 공격을 전혀 받지 않으며, 무기의 마나 및 음식을 무제한으로 이용을 하여 적을 빠른 시간 안에 물리칠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최종 4가지로 되어 있지만 오늘 무적판에서는 큰 의미는 없겠죠. 난이도에 따라서 적의 체력이 높아지며, 지옥의 문 또한 방어력이 월등히 높아지게 됩니다. 만약 오리지널 버전을 이용을 하였다면, 난이도에 따라 재미있는 모험이 될 수도 있었을 것 입니다.

식량을 얼마만큼 소유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병사를 소환을 하게 되는데요. 용병을 이용을 하고 싶다면, 언데드와 싸움에서 승리를 하여, 상점에서 구입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용병은 고용하면 좋지만 현재 버전에서는 전혀 필요치 않아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본적인 손 모양 지팡이를 한번씩 타격하는 것 보다는 꾸욱 눌러주시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연발이 되어지며, 주변에 있는 적 무리들을 빠른 시간 안에 물리치게 됩니다.

고용된 용병은 능력을 올리거나 아직 고용이 되지 않는 병사를 상점에서 구입하게 되며, 팔라독 게임하기 진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폭팔적인 공격력으로 지옥의 문 게이지가 순식간에 체력을 잃어버리고 파괴가 되어 집니다. 

4번째 스테이지에서는 앞으로 전진을 하면서 적을 물리쳤다면, 이번에는 랜덤 형식으로 나타나는 무기부터 용병 카드를 소환을 하여 적을 물리치게 됩니다. 난이도를 만약 가장 높게 하였다면, 무적판이라 해도 꽤 많은 시간이 소비되는 곳입니다.

히어로 장비 창으로 들어온 모습으로 특성과 공격력이 전혀 다른 지팡이를 최대 3개까지 장착하여, 전투에서 활용을 하실 수 있으며. 필요 없는 장비는 인벤에 저장 또한 가능하게 이루어졌습니다.

헬게이트 안에서 언데드와 만남을 가지게 되었는데, 핑크색 리본을 달고 있는 모습이 참 웃기네요. 여성의 이미지가 많이 풍기기도 하지만, 이녀석 의외로 체력이 높은 편이라 이번 버전이 아닌 오리지널에서는 꽤 쓰러트리기 힘든 상대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이번 레벨에서는 호송 되는 마차를 언데드 공격을 받지 않고 마지막 체크포인트 지점에 도달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어요. 마차는 아주 느린 속도를 유지하며, 한발짝 앞으로 가게 되는데, 그 사이에 많은 좀비들이 나타나 공격을 시도 합니다.

지팡이마다 특수한 능력이 다르게 되는데, 녹색 방울을 날리는 것은 독 성분으로 적이 일정 시간에 따라 체력이 저하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화염은 근거리에서 폭팔적인 데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우스를 생각하게 만드는 천둥의 지팡이로 하늘에서 천둥을 내리쳐 적을 사살하게 되는데, 가장 편하고 빠르게 적을 쓰러트리기에 아주 좋은 지팡이 입니다.

성벽에서 릴레이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 경기에서는 4가지 길에 용병을 배치해야 되지만 꽤 어려운 부분이 있는 곳 입니다. 현재 무적판이기 때문에 별 부담이 없지만 오리지널에서는 난이도에 따라 어려울 것 같네요.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