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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팩군에서 서비스가 되었던 바리공주의 전설은 마을 밖에 있는 몬스터를 물리치고 캐릭터를 성장해 나가는 플래시입니다. 그렇지만 12년 4월에 서비스가 종료가 되어 간간히 플레이 했던 분들은 아쉬움을 떨칠 수가 없었겠지요. 이제는 더 이상 해보지 못하겠구나 생각을 했지만, 플래시라는 곳에서 과거의 향수와 같았던 추억의 속 바리공주의 전설을 다시 만나고 즐겁게 플레이 해볼 수 있습니다.

단축키 : ← ↑ → 공격: Z X

비로그인 상태에서는 10분 후 종료가 된다는 메세지가 계속 반복으로 화면에 띄어지게 되는데요. 팩군 서비스가 종료가 되었기 때문에 로그인을 시도 할 수도 없는 상황인데요. 설마 종료가 되겠어? 싶겠지만 시간에 딱 맞추어 플레이 도중 메인 화면으로 나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러게 짧게 플레이하고 끝이 나는 건가? 내가 애써 키웠던 캐릭터의 레벨과 아이템 모든 것이 날라가게 되고 처음부터 다시 한들 의미가 없어지게 되는데요. 

10분 후 종료가 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방법으로써는 종료가 되기 전에 미리 저장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 후 불러오기를 하게 되면, 자신이 했던 모험을 계속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마을 밖에 전투형 몬스터를 쓰러트리게 되면, 두둑한 경험치와 아이템을 얻게 됩니다. 체력 회복 포션이 가장 많이 떨구게 되며, 상점에 판매하면 고가의 돈을 주는 아이템도 떨구게 되요.

메인 메뉴에는 캐릭터의 기본 정보부터 현재 능력치를 자세히 관찰을 해볼 수도 있으며, 임무와 관련된 퀘스트 지도 인벤토리를 확인 하게 됩니다. 캐릭터를 성장해 나가는 액션과 롤플레잉이 두루 갖춘 장르의 게임 입니다.

1편인 지옥의 생명수 무대에서는 레벨이 가장 낮은 시점이기 때문에 무공도 및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없습니다. 포탈을 타고 어느 정도 몹을 물리쳐 레벨을 높이신다면 기회가 찾아오겠지요. 

다소 불편한 점은 있었습니다. 과거의 플래시 이기도 하지만 인터페이스 부분에서 말하자면, 공격을 시도 하거나 점프를 하였을 경우에 한템포 느려 집중이 떨어지기도 하며, 흥미를 잃게 되네요.

하나의 포탈을 이용을 하였을 때에 맵 속에 몬스터가 많고 체력이 높아서 살짝 지루한 느낌을 감출 수 없었던 것 같네요. 그러나 처음에는 살짝 지루했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차츰 적응이 되어 가더군요.

조작하고 난잡한 부분이 없어서 좋았던 부분도 있으며, 간편하게 즐기기에는 무난하지 않을까? 하네요. 레벨을 키워나가는 재미가 있는 바리공주의 전설은 과거의 유저뿐만 아니라 현재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플래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정식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저장하는 방식이 까다롭기 때문에 다소 불편한 점은 지울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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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