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과거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오락실에서 흘러나오는 너구리게임 소리가 있었는데요. 그때에는 오락실이 요즘 피시방처럼 가까운 거리에 있었지만 지금은 찾아보기 힘들고 있다고 하여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 플래시는 지난날에 즐겼던 오리지널 버전과는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 패턴과 효과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지난날의 추억을 그리게 만드는 너구리게임을 회상하여,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단축키 :← ↑ ↓ →  점프 : 스페이스바


오랜 시절에는 오락실에서 동전을 넣고 게임을 즐기는 것에 대해서 어른들은 좋은 시선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부모님 몰래 50원짜리 동전을 넣으며, 다양한 오락을 즐겼던 기억이 있었는데요. 요즘처럼 많은 장르와 컨텐츠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플레이 하는 것만 해도 좋았던 것 같네요.

시작하기 전에 출현하는 괴물과 장애물에 대해서 설명을 하게 됩니다. 장애물과 괴물에 접촉을 하면 바로 끝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해 주는 것이 좋으며, 철통에는 스코어 점수를 올려주는 점수와 미라가 숨겨져 있습니다. 랜덤 형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미라가 나오거나 하지는 않아요.

사다리를 타고 레벨마다 획득해야 되는 음식이 모두 틀리게 되는데요. 첫 레벨에서는 쉬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제한된 시간 동안에 모두 획득한다면 임무가 완료가 되어 다음 레벨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작은 실수라도 용납을 하지 않으며, 레벨마다 3번의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3번 이상 실수를 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는 것이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여러 레벨을 성공적으로 완료를 한다면, 미흡했던 조작에 익숙해지고 적과 장애물에 의해서 죽을 확률이 현저히 떨어지게 됩니다. 오리지널 버전에서는 현재 플래시보다 굉장히 어려운 편이기 때문에 과거에 많이 해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예전에 많이 하지 않았던 이유는 너무 단순한 것도 있지만, 50원을 투자하고 그만한 재미를 누린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너무나 단순한 방식이기 때문에 이전에 많이 한 분들은 오락에 익숙하지 않았던 여성이 많이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 가장 오랜 진행이 가능했던 명작이 바로 보글보글 이였기 때문에 용돈이 얼마 없었던 어린 아이들은 어렵고 오랜 플레이를 하지 못하는 너구리와 같은 게임은 회피를 했던 것 같네요.

여러분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은 들지 않지만, 아주 단순하고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플래시로 휴식과 잠깐의 여유를 즐겨보는 것 어떠할까요?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