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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간 근육질에 체격이 좋은 한 남자는 식품 코너에서 젤리 봉투가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바스락 바스락 움직이는 봉투 가까이 접근하자마자 젤리는 큰 손 모양으로 바뀌게 되고 봉투 안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황소날리기 1번째 시리즈가 시작이 됩니다. 이번 버전은 경기에서 돈을 모아 아이템을 구매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없이 무제한으로 구매가 가능한 버그판 입니다. 독특한 스토리와 날리기의 재미를 가지고 있어 많은 재미로 잘 알려진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지만, 게임에서 모든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투자가 되어야 되는 점이 있었지만, 이제는 단 시간 안에 목표 지점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즐거움에 빠져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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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플레이 하는 분들은 레슬링 선수로 기억되게 만드는 주인공 이지만, 링 안에서 자신을 최대한 많은 거리 기록을 남기기 위해 준비를 하게 됩니다. 원으로 된 게이지에는 바늘이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선수가 엄청난 거리로 이동할 수 있는 크리티컬을 날리기는 하늘에 별 따기 입니다.

게임의 줄거리는 그림 형태로 2페이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림 형태에는 글 내용이 없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으니 시간이 되신다면, 스토리를 확인해 보는 것이 황소날리기1 버그판 게임을 이해하고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이겠죠.

허공으로 날라간 선수는 경기장 안에서 어디로 인가 뛰어가는 젤리를 향해 공격을 시도 합니다. 만약 맨 바닥을 찍게 되면, 선수의 움직임이 둔해지기 때문에 달러를 많이 획득하지 못하고 끝나게 되요. 그 외에 경찰관이 있으며, 그에게 붙잡히게 되어도 경기가 종료가 됩니다.

자 이제 상점을 활용하여 맥스로 찍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경기에서 받는 보상금이 전혀 필요 없이 자신이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부분을 클릭을 하게 되면, 단계 별로 올라가게 됩니다. 상점에 있는 모든 것을 업그레이드를 올려주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 한다면, 꽤 재미가 사라질 수도 있어요.

캐릭터 부분을 제외하고 경기장에서 나타나는 장비를 최대로 올려주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게임을 시작 하자마자 목적지까지 도착을 하게 되면, 바로 흥미가 떨어지기 때문이에요.

첫번째 코스를 지나 다음으로 넘어갈 경우에는 나무로 된 벽을 파괴하고 지나가게 됩니다. 오리지널 버전에서는 돈 모으는 재미와 상점에서 업그레이드 재미가 있었지만 해커 시리즈는 이러한 흥미를 떨어트리게 하는 점이 반점이기도 합니다.

과거에 너무 어려운 난이도를 가진 플래시나 시간이 없는 관계로 스토리를 완성하지 못했던 게임을 버그판으로 손 쉽게 플레이 하는 것도 좋긴 하겠죠.

굉장히 빠른 속도로 떨어지게 만드는 로켓트 맥스로 찍게 되면, 아무리 많이 사용을 하여도, 소비가 되지 않는 장점이 있어요. 저도 대충 플레이 하여도. 한번에 마지막 코스까지 완벽하게 도착을 하였습니다.

최초로 선 보인 황소날리기 다음 시리즈보다는 그래픽과 게임성에서는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나름 솔솔한 재미를 주기도 합니다. 우락부락한 주인공을 날려 시원한 타격감을 주는 이번 플래시로 오늘도 기분 전환 어떻세요?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