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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를 원제로 한 빨간마스크 게임 한번 플레이를 해본 기억이 있으신가요? 과거 띵오와 주방장 시리즈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세이하이키즈는 사건의 배경과 스토리를 음성과 만화로써 유저가 이해하기 편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플래시 만화 부분을 시청을 하였던 분들을 위해서 스킵 버튼이 따로 있기 때문 한번 보았던 스토리를 다시 볼 필요는 없습니다. 2~3분 동안 흘러나오는 줄거리의 내용 보다는 빨간마스크 실질적인 플레이는 너무나 짧고 단순함을 가지고 있어, 어찌 보면 너무나 허무하게 끝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과거 꼬맹이 시절에 즐겨했던 추억의 게임이라면 다시 한번 그 추억의 향수를 느껴보는 것 그리 나쁘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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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바탕 화면에 큼직하게 적색 글씨가 쓰여져 있습니다. 사건의 내용을 여성 성우가 음성으로 전달을 할 때에는 아주 오싹한 기분이 들기도 하였지만, 실제로 플레이에서는 그리 무섭지 않다? 저로써는 공포에 대한 아무 감흥이 없었습니다. 사람마다 공포에 대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무서움에 덜덜 떨지도 모르겠네요.

사건의 내막은 한 집에 3자매가 함게 살고 있었지만, 큰언니와 작은 언니는 누구나 보아도 너무나 못생기고 호감이 가지 않는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상할 정도로 막내는 뛰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고 언니들은 막내에 대한 시기가 극도로 달아오르게 되고 폭우가 쏟아지는 어느날 막내의 입을 찢고 2층 창문으로 밀어 동생을 죽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 후로 원안이 쌓인 동생은 이승을 떠돌며, 마을 사람들을 공포와 괴롭힘을 시작하게 됩니다. 어느날 꼬마는 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요즘 귀신이 마을에 돌아다니고 있으니 조심하라는 경고를 보내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말을 믿지 않고 밤 늦은 시간 아이는 아이스크림을 사로 슈퍼로 향하게 됩니다.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구매하고 천천히 걸어가는 길에 뒤에서 낮선 시선을 느끼게 되며, 꼬마는 서서히 뒤를 돌아보게 되며, 엄청난 공포에 휩싸이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질문을 하는 젊은 여성 내가 이뻐보여? 라고 물어보게 되고, 예 아니오 두가지 답변을 해야 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연출이 됩니다.

입에 걸치고 있었던 빨간마스크를 벗어 버리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보통 사람들보다 엄청나게 큰 입을 가지고 있으며, 자세히 보면 양쪽 입꼬리 쪽에는 입술을 봉합한 흔적이 보이게 되는데요. 경악을 한 아이는 늦은 밤 거리에서 건물을 찾기 시작을 합니다.

친구가 전화 통화에서 피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 것을 생각해 내고 2층이 있는 건물을 찾게 됩니다. 2층 계단으로 올라가야만 이 위급 상황에서 벗어나는 이유는 2층에서 언니들에게 못된 짓을 당했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있습니다.

마을을 자세히 보면 하나의 상가 건물이 보이게 되고 그 쪽으로 달려가 주어야 합니다. 너무 늦게 이동을 하게 되면, 봉변을 당하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이동하여, 건물 안으로 들어가 주셔야만 해요.

건물에는 다행이도 문이 잠겨져 있지 않아 계단을 오를 수 있게 되는데, 창문 사이로 보이는 억울한 귀신은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게 되지요. 그러나 마지막 끝날 무렵 2층 쪽으로 기어 올라 아이의 등 뒤에서 보고 있는 귀신 이때가 가장 무섭고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이제 또 다른 희생자를 찾기 위하여,  거리를 배회하며 다니는 소녀 마지막 엔딩이 끝나고 나면, 다시 할 것인지 세이하이키즈 사이트에 방문을 할 것인지 물어보게 됩니다. 현재 제작한 사이트가 없어졌기 때문에 이동하는 화면을 클릭하여도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잠깐 공포를 맛보고 싶은 분들은 바로 게임을 즐겨 보세요.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