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타격 액션이 살이있는 노숙자의난1은 최초 2008년에 출시가 되었으며, 많은 인기로 인해서 시리즈가 계속해서 출시되었던 게임 중 하나 입니다. 시리즈가 높아질 수록 더욱더 풍부해진 스킬을 이용을 하실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이번 시리즈의 핵심이라 한다면, 한편마다 스토리가 이어져 간다는 것이 있습니다. 경찰과의 전투를 시작으로 해서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엽기적이며, 다소 황당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타이틀 중 하나 입니다. 우리가 이번 플래시를 알기 위해서는 첫 번째부터 시작을 하여, 마지막 버전까지 모두 플레이 해보는 것이 내용에 대한 궁금증 및 한층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단축키 : ←↑↓→  공격 : A  S

모든 시리즈를 플레이 하면서 느낀 점이라고 한다면,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더러움의 극치가 아닐까 싶어요. 이번 버전은 제목에서도 말한 것 과 같이 노숙자의난1 무적판 입니다. 최초 무대로 입장을 하기 위해서는 난이도를 설정을 해주셔야 되지만 이번 버전에는 아무리 적에게 맞아도 체력이 전혀 달지 않기 때문에 아무거나 선택을 하여 입장을 해주세요.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사이 경찰관은 몽둥이로 주인공을 가격하게 되며, 스토리가 시작을 하게 됩니다. 화가 잔뜩 난 주인공은 분노를 하며, 경찰 그리고 일반 시민들을 공격의 표적으로 삼으로 게임이 시작이 됩니다.

주위에는 수 많은 적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자세히 본다면 먹다 버린 빈병과 쓰레기통 그리고 럭비공이 주변에 있습니다. 그냥 시각적인 요소가 아닌 주인공이 그것을 들어 공격을 할 수도 있어 원거리에서 적을 때리고 싶을 때에 사용을 하시면 되겠죠. 무적판인 관계로 체력 걱정을 전혀 하지 않아도 되며, 도시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어느 정도 지역을 벗어나게 되면, 그 동안에 사용을 하지 못했던 스킬을 새롭게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전에는 그 기술을 사용을 하고 싶어도 못했지만, 이렇게 봉인 되어 있었던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우리가 몰랐던 더러운 공격을 시민과 주위 사람들에게 내보낼 수 있어요.

실제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겠지만, 주인공은 어떠한 이유여서 이렇게 집안이 아닌 도시에서 주위를 돌아다니며, 생활 하는지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그전에는 가정도 있고 잘나가던 사장님 일 수도 있었지만, 지금 현 모습은 찢어진 반바지에 덥수룩한 수염과 머리로 눈으로만 보아도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가 있답니다.

거리를 돌아다니며, 공격을 하다 보면, 중간 지점마다 체크 포인트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체크 포인트는 메인 메뉴창에 있는 패스워드에 입력을 하게 되면, 자신이 플레이 했던 부분으로 바로 이동이 되어 전투를 처음이 아닌 중간으로 이동이 가능 합니다.

주인공은 녹색의 채식을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구토에서 진한 녹색을 띄게 됩니다. 누구도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악취가 심하고 위생적이지 못한 사람에게 구토 세례를 받게 되면, 무척 화가 날 것 같긴 하네요.

거리에서 마지막 싸움은 가장 높은 경찰관하고 전투를 하여, 승리를 하게 되면, 오늘 소개한 노숙자의난1 무적판이 막이 내리게 됩니다. 아무리 승리를 하였더라 하더라도 자신이 지은 죄는 죄값을 받기 마련이겠지요. 이렇게 첫 시리즈가 끝나고 다음에는 감옥에서 벌어지는 스토리로 또 다시 모험이 시작이 됩니다. 누구나 하여도 쉽게 플레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액션을 잘 하지 못하는 분들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