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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뒤 돌아보면, 최고의 명작 시리즈가 있지만 모두 기억을 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이미지나 플레이 장면만 보아도 바로 알 수 있는 그러한 추억의 아케이드가 있는데요. 전세계적으로 폭팔적인 인기를 끌었던 스트리트파이터2는 그 당시에 상상도 못할 그래픽과 완성도를 가지고 있어 많은 분들이 오락실에서 동전을 넣으며, 즐기기도 많이 했는데요. 대전을 할 때 상대가 계속해서 승리를 할 경우 화가 끝까지 난 상태로 전원을 끄거나 서로 싸움을 하는 경우도 종종 보았던 것 같네요. 탈도 많고 추억을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시리즈가 예물레이터가 아닌 플래시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레트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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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화면에서는 동전이 없으므로 넣어 달라는 말을 하게 되는데요. 쉬프트 버튼을 눌러주어 동전을 올려 준 후에 시작 버튼을 클릭하여, 스트리트 파이터2 게임하기를 시작 할 수가 있습니다. 고전의 그대로 이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과거에 기억하고 있었던 기술을 바로 바로 이용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최초 개발이 되었던 시리즈는 많은 흥행에 성공을 하지 못했지만 현재 버전은 중년의 나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오락실 작품 중 하나 입니다. 최총 12명의 캐릭터를 선택을 할 수 있으며, 마지막 보스인 빈슨까지 선택을 하여, 기술과 콤보을 이용하여, 세계 각국에 있는 대전자와 겨뤄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대표 주인공은 류와 캔 이지만, 이번 작품은 출현을 하는 모든 캐릭터를 선택을 할 수 있어 그 만큼 오랜 시간 동안 재미있게 즐기기도 했답니다. 이러한 명작이 그 시절에는 집에서 즐길 수 없을 만큼 고가이기 때문에 용돈이 생기거나 할 때 가끔 오락실에 들려 엔딩까지 보고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나 도전자가 생길 때에는 그 사람의 실력에 따라서 패배 후 아쉬움을 접고 집으로 향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력이 보통이 아닌 사람들은 여러 사람의 도전자를 모두 물리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둘러싸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머리가 으쓱하기도 했지만 가끔씩 일부로 저주는 일도 생기기도 했었죠.

많은 인기 속에서 가정용 콘솔기기에 이식이 되어 집에서도 즐기게 되었지만, 원작에 비해서 다소 완성도가 떨어졌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래도 집에서 할 수 있다는 점 하나로 친구들을 불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답니다.

캐릭터 마다 장단점이 있었으며, 고유의 기술을 이용을 하거나 버그와 꼼수를 이용을 하여, 인공지능을 물리치기도 했는데요. 그 시절에는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이 없었기 때문에 동전을 넣고 마지막 엔딩까지는 보자라는 생각으로 플레이 하였던 것 같아요.

고무처럼 쭉쭉 늘어나는 인도의 달심은 선호도가 낮은 편 이기도 하였지만, 파이어 볼을 날린 후 적이 공중에서 공격을 할 때에 늘어나는 다리로 적의 반격을 막아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분들도 많이 있었답니다.

각 캐릭터 마다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 그 기술을 잘 이용을 하는 사람들은 도전자가 나타나도 패배를 잘 하지 않고 오래 동안 플레이를 즐기기도 하였습니다. 과거의 향수가 고스란히 담겨진 스트리트파이터2 게임하기를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시작을 하여, 마지막 엔딩까지 달성해 보기 바랍니다.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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