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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체구를 가지고 있는 콧수염 아저씨 어느날 쿠파에게 잡혀간 피치 공주를 구하기 위하여 모험을 펼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시대가 지나도 계속해서 출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좋아하는 타이틀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과거의 레트로를 되살려 보는 슈퍼마리오 플래시게임으로 여러분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이번 메이커 버전은 지정된 무대를 완료를 해야 다음 스테이지가 열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맵을 자신이 직접 정하거나 다양한 버그를 활용을 하여, 최강의 콧수염 아저씨가 되어 보세요. 

이동 : ←↓→  점프 : ↑ 또는 스페이스바  뛰기 및 공격 : Ctrl 또는 쉬프트키 

슈퍼마리오 첫 타이틀 화면에는 조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으며, 오른쪽에서 주인공 앞으로 서서히 다가오는 몬스터가 있으며, 조작 설명을 보는 동안 적에게 몸을 닿게 되면, 죽게 되니 설명을 빠르게 숙지하거나 위에 나와있는 단축키를 미리 본 후에 플래시게임을 시작 하는 것이 좋아요. 

1985년에 닌텐도에서 출시가 이루어진 시리즈는 메이커라는 버전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요. 고정된 무대에서 플레이를 할 수도 있지만 자신의 색깔을 표현 할 수 있는 에디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플레이 도중 전체 맵 중에서 하나를 선택 한 후에 이동을 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는 점이 있어요.

지상에서 여러 장애물을 피하고 적과의 전투를 했다면, 간혹 아래로 이동이 가능한 배관을 타고 코인이 가득하거나 또 다른 모험이 있는 곳으로 갈 수도 있어 플레이 하는 분들에게 한층 더 재미를 증폭 시켜주기도 합니다. 

주인공이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네모난 랜덤 상자를 눌러 주어 버섯 다음으로는 꽃을 먹을 수 있는데요. 최초에는 아주 작았던 주인공이 큰 몸집으로 변하게 되어 조금 더 높은 점프와 적과의 접촉에서도 바로 죽는 것이 아닌 다시 작은 체구로 돌아가게 되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요.  

버섯을 먹고 성장을 하였다면, 꽃을 먹으면 불꽃을 내는 강낭콩을 던져 멀리 있는 적을 물리칠 수가 있어요. 그 밖에 지하 공간에서 배수구를 타고 정상적으로 가는 방법도 있지만 천장에 있는 블럭을 타고 숨겨져 있는 곳으로 이동을 하게 되면, 현재 무대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할 수도 있어 재미는 한층 더 커지게 됩니다.

현재 플레이 하는 곳이 너무나 쉽거나 이보다 더욱 난이도 높은 곳을 하고 싶다면, 아래의 MAP 누르게 되면 네모난 창이 나오게 되며, 수 많은 맵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바로 이동을 하실 수 있어요. 

무대를 진행하는 도중 전혀 새로운 모험을 하고 싶다면, MODS를 눌러주세요. 그 속에는 아주 많은 치트키가 있으며, 어떠한 것을 적용을 하느냐에 따라서 맑은 하늘이 밤으로 변하거나 무적 상태를 만들 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메이커의 장점인 무대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점이 있는데요. 에디터를 활용을 하여, 다양한 몬스터를 배치와 블럭을 만들어 내어 신선하고 더욱 재미있는 슈퍼마리오 플래시게임으로 탄생을 시킬 수도 있어요. 

몬스터 배치에서는 초반에 나타나는 적부터 마지막 쿠퍼까지 무한대로 맵 안에 넣어 볼 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모든 설정이 마무리가 되면 플레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바로 적용이 되어 직접 플레이가 가능하답니다. 너무 많은 몬스터를 집어넣게 되면, 컴퓨터의 성능에 따라서 느려지는 현상이 있으니 그 점 유념하여, 무대를 만들어 보기 바랍니다.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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