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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다가오게 되면 시원하고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생각이 나지만 나름 오싹하고 온몸에 식은땀을 나게 만드는 공포물이 생각이 나기 마련입니다. 오늘 무더위를 씻겨줄 플래시 시리즈는 아오오니 게임하기로 과거에 굉장한 인기를 얻기도 하여, 스마트폰으로도 출시가 이뤄질 정도였던 것 같아요. 거대한 주택 안에는 사람의 흔적이 없고 잠긴 방문과 숨겨진 열쇠만이 보이기 시작을 하면서 시작이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도깨비가 출현을 하였을 때 긴박한 배경 음악이 진행하는 사람을 더욱 긴장하게 만드는 것 같더군요. 아직 플레이를 하지 않는 분들은 아래의 진행 과정에서 어떠한 내용이 담겨져 있을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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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살지 않고 외딴 곳에 위치한 저택 보기만 해도 무언가 튀어나올 것만 같은 오싹한 기운이 감돌게 만듭니다. 창문 사이로는 어두컴컴한 느낌을 풍기게 되며, 시작을 누르게 되면 이제 여러분들도 좀처럼 주택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을 풍기게 되는데요. 그럼 이제 아오오니 게임하기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한 소녀는 텔레파시를 타고 온 것인지 여기가 어딘지라는 말과 동시에 주변을 둘러보게 되며, 이제 스토리의 시작이 시작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 주택의 구조는 4층으로 되어 있으며, 층마다 비밀 통로가 있는 곳도 있으며, 그 곳에는 숨겨진 열쇠와 아이템이 있습니다.

대부분 방문은 잠겨져 있으며, 특정 부분만 열려 있어 그 곳으로 들어가 관찰을 하게 되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방에는 책창과 책상 그리고 침대가 있지만, 장롱은 계속해서 쫏아오는 도깨비를 피신하실 수가 있어요.

캄캄한 장롱 안에서 오래 동안 머물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을 여는 순간 도깨비가 여러분들을 기다렸다는 듯이 쳐다보게 됩니다. 그 순간 할 말을 잊은 듯 모니터만 바라보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만큼 깜짝 놀라게 만드는 부분이 이번 플래시에 담겨져 있다는 소리겠죠.

열심히 잠긴 문도 열어보고 책장도 가보고 주방도 들어가 관찰을 하게 되며, 여러분들이 이 곳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아이템을 얻게 되지만 그리 쉽게 이 곳을 빠져나가기란 쉽지 않아요.

서재에는 너무나 많은 책들이 있으며, 마지막 부분 확인을 해보게 되면, 아이템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 모아두었던 열쇠를 이용을 하여, 잠긴 방으로 들어가 어떠한 일이 이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답니다.

 수수께기처럼 하나 하나 실마리를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아오오니 게임하기는 계속되는 몬스터 출현이 아닌 으스스한 공포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더욱 집중을 하면서 플레이를 하기도 하지요. 피로 얼룩진 이곳은 들어가기 전 무언가 사건이 있었을 것만 같은 짐작을 하며, 들어가 보았지만 역시나 사람이 천장에 매달려 있으며, 가운데 어두운 커튼 속에서 유유히 나타나는 것이 보이게 됩니다.

그 것은 바로 온몸이 보라색 빛을 띄는 거인의 모습이 보이게 되는데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로 주인공보다 반 탬포 빠르게 다가오게 되어 긴장감은 고도로 치우치고 발걸음을 재촉하게 됩니다. 분명 괴물처럼 보이는 도깨비를 따돌리고 탈출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이동을 하지만 결국 괴물에게 붙잡히게 되며, 게임이 종료가 되었습니다. 이제 도전은 여러분들의 차례며, 이 곳을 탈출할 방법을 찾아보기 바랍니다.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