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ed Posts Plugin for WordPress, Blogger...


지정된 도형을 가지고 아래에 쌓여있는 블록을 파괴하는 게임으로 아주 오래전에 출시가 되어 지금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는 테트리스입니다. 이번 스틱맨 시리즈에서는 여러분들이 쌓인 도형을 파괴를 하는 것이 아닌 위에서 떨어지는 것을 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퍼즐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탈출 방식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고 스코어 점수를 최대한 늘려보는 스릴로 잠깐의 휴식이 필요할 때 즐기기 좋은 플래시가 아닐까요? 검은 그림자처럼 보이는 캐릭터를 이용을 하여, 어떠한 방법으로 탈출을 할 수 있는지 아래에서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단축키 : 마우스

테트리스 플래시가 구동이 이루어지게 되고 타이틀 화면이 보이게 됩니다. 목차 맨 위 부분은 플레이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튜토리얼로 최종 3단계까지 훈련을 하실 수가 있어요. 모든 과정을 습득을 한 후에는 그 아래의 플레이 버튼을 클릭을 하셔서 실전으로 바로 도전이 가능합니다.

위에서 언급을 한 것처럼 최종 3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캐릭터가 움직이는 키는 총 2가지 방법으로 이용을 하실 수가 있는데요. A D W를 이용을 하거나 화살표를 이용을 하여서 플레이 하는 방식이 있으며, 자신이 가장 편리한 것을 선택을 하여 튜토리얼에서 스틱맨을 연습 시켜 보세요.

구름과 산이 어울린 색채로 구성된 배경은 괘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아래 흑색 바탕으로 있는 곳은 위에서 떨어지는 것을 받아주는 받침대로 보시면 되며, 흑색 라인을 벗어나 도형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훈련에서 배운 덤블링과 점프를 이용을 하여, 위험한 순간을 피해볼 수 있어요. 하지만 빠르게 위에서 도형이 떨어지기 때문에 위기의 순간에서 쉽게 벗어나기 힘이 들 수도 있어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스코어 점수를 높이지 못하고 낭떠러지에 떨어지거나 내려오는 블록에 깔리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여러번 반복으로 플레이를 하다 보면, 패턴을 이해를 하게 되고, 처음보다 더욱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답니다.

떨어지는 도형을 무조건 피하는 것도 좋지만, 훈련에서 배운 기술을 활용을 한다면, 정말 오래 동안 지속적으로 플레이를 즐기실 수 있어요. 

여러 반복적으로 플레이를 하다 보면 피하는 이번 스틱맨 시리즈 보다는 오리지널 테트리스게임을 하고 싶어지게 만들기도 해요. 아주 오래 동안 진행을 할 수 없을 만큼 단순한 패턴을 지니고 있더군요.

순간적인 물체를 피해야 되는 스릴 부분은 있지만, 지속적으로 하다 보면 눈과 몸으로 적응을 하기 때문에 너무 난이도가 쉽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