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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액션과 rpg 장르가 담겨진 플래시게임을 소개하며, 직접 플레이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엉성한 그래픽을 가지고 있지만 롤플레잉에서 볼 수 있는 경험치 쌓고 레벨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재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주변에 나쁜 무리를 물리치기만 하는 벨트로 방식과는 다른 지속적인 진행이 가능하다고 할 수가 있어요. 초딩의전설은 그래픽만 본다면, 엉성하고 별 재미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그 이유는 공격 버튼과 점프 스킬 이렇게 단순하게 짜여진 조작키를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높고 왜 빠져드는지 아래의 리뷰에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이동  : ← ↑ ↓ →  공격 : Z  점프 :  스페이스바   스킬 : X C


진정한 전사다라는 메세지와 못생긴 얼굴을 가진 한 전사를 만나게 됩니다. 최초에 플레이를 하는 분들은 새로운 시작을 눌러주어 무대로 들어가 몬스터를 물리치며, 차츰 영웅을 성장을 시킬 수가 있답니다. 그 밖에 게임 중간마다 저장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한다고 해도 저장된 부분에서 다시 할 수가 있답니다.

초딩의전설 속으로 바로 입장을 하게 되면, 스텟 포인트를 바로 올릴 수가 있는데요. 스텟을 올리지 않는다면, 화면 정 가운데 메세지가 계속 떠있기 때문에 진행을 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을 느낄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벨이 상승을 할 때 마다 바로바로 포인트를 올려주는 것이 좋아요.

스킬은 전직을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따로 관리를 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체력이 약한 몬스터부터 체력이 높은 보스를 만나서 적을 물리치고 많은 양의 경험치를 얻으실 수가 있으며, 추가로 상점을 이용 할 때 필요한 머니 또한 보상으로 얻게 됩니다.

포탈을 이동을 할 때 적을 만나 모두 쓰러트리고 기다리게 되면 일정 시간이 지나 또다시 정해진 장소에서 리스폰이 이루어집니다. 아주 빠르게 리스폰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다음으로 넘어가서 좀 더 강력한 적을 물리치고 경험치를 조금 더 많이 얻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rpg 풍부한 재미는 바로 전직이라는 것으로 레벨에 따라서 중딩 고딩 성인 노인 단계로 전직을 시킬 수가 있어요. 이 모든 조건을 충족을 시키기 위해서는 적 몬스터를 무수히 쓰러트리고 레벨을 빠르게 올려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이번 플래시게임에서는 경험치 레벨업 요소만 있는 줄 알았지만, 중간 정도 이동을 하게 되면, 어느 한 소년이 쭈그려 앉아 울고 있습니다. 대화를 걸게 되면 불사조왕을 물리쳐 복수해 달라는 복수를 하게 되는데요. 이 퀘스트를 완료하게 되면 일반 몬스터를 쓰러트리는 것 보다 아주 많은 경험치를 획득이 가능해요.

전직을 한 후에 스킬을 사용을 하면 데미지만 강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번 초딩의전설에서는 전직을 할 때 마다 스킬이 더욱 화려해지는 동시에 더욱 강력하게 적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어요. 

그 밖에 스텟포인트에서 능력치를 무한으로 올릴 수 있는 것인 힘이며, 그 외 점프와 스피드는 한계에 다다르면 더 이상 능력치를 올릴 수가 없어요. 막강한 적을 물리치게 되면 굉장한 경험치로 레벨업이 되고 스텟 포인트가 굉장히 많이 주어지게 되는데요. 

한번에 많은 양을 올려야 되기 때문에 조금 피곤한 부분은 있더군요. 무심결에 아무런 생각 없이 플레이를 하게 되었지만, 한 시간이 넘게 진행을 하게 만든 이번 액션 rpg 자작게임이라고 하지만 꽤 완성도가 높고 누구나 좋아하게 만들어진 플래시가 아닐까 합니다.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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