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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가 정식으로 출시하기 전 도스에서 즐겼던 추억의 게임을 여러분들은 기억하고 있나요? 오늘은 공주를 육성하고 키워가는 프린세스 메이커를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시켜 드리려 합니다. 현재 오리지널 버전은 플래시 버전으로 출시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패러디 버전으로 출시가 되어 오래전 도스에서 즐겨했던 추억의 향수는 어느 정도 느끼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패러디로 개발된 이번 버전은 과연 어떠한 연출이 이루어지고 스토리는 어떠한 방식으로 게임이 구성이 이루어지는지 아래에서 정확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단축키 : 마우스

최초 타이틀 화면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과거의 대통령 이미지가 추가로 담겨져 있으며, 과연 프린센스 메이커2 작품과 격차를 줄여 잘 만들어졌을지 약간 의문점이 생기기는 했지만 시작을 눌러 바로 플레이를 해보도록 했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럽게 보이는 주인공은 과거 대통령의 손녀로 등장을 하게 되는데요. 집사 그리고 여러 대사에서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약간 코믹스러운 부분이 담겨져 있어 진행 하는 동안 대사가 웃기기도 하며, 엽기적인 줄거리가 계속해서 여러분들을 자극을 하게 됩니다.

집사인 뀨브와 대화 중 기록 중인 한파가 전 지역을 닥쳤다고 박대기 기자가 폭설이 내리는 배경으로 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 폭팔적인 인기를 얻은 박대기 기자가 나와 오랜만에 반가운 마음이 들었네요.

한파로 인해 도시 전역은 엄청난 추위로 유녹 여사는 손녀에게 패딩을 한 벌 사주라고 지시를 하게 되는데요. 패딩을 사줄지 안 사줄지 결정을 하게 되는데 이 부분은 여러분들이 직접 선택을 해야 되며, 이에 뒤따르는 대사가 나오게 됩니다.

아가씨가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기 때문에 마을로 나와 보기로 했는데요. 마을에는 다양한 상점과 교회 병원이 있으며, 원하는 위치에 마우스를 클릭을 하게 되면 그 곳으로 입장을 하게 되네요. 

무기점으로 방문을 하게 되니 잔뜩 마우스만 팔게 되는데, 어떠한 의도인지는 세심하게 살펴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하나 하나 선택을 할 때 마다 자세한 대화 내용이 나와 그래도 세심하게 잘 만들어진 패러디 게임이 아닌가 싶네요.

상점을 둘러보다 손녀인 샛별을 판매 하시겠습니까? 하는 메세지가 있어 판다로 결정을 하게 되었는데, 어떠한 답변이 나올지 아주 궁금했지만 판다고 했다가 장난이라는 말로 뒤 마무리가 되더군요.

프린세스 메이커 가카는 원작에 대한 느낌이 풍기기는 하지만 내용 면에서는 너무나 틀린 대사로 새로운 게임을 하는 느낌을 보여주네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전혀 없기 때문에 어린 자녀부터 과거의 추억을 되살려 보고 싶은 분들은 현재 소개한 플래시를 진행해 보는 것 어떠할까요? 엽기적인 내용과 스토리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겠지만 게임으로써 재미를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을 드리고 싶네요.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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