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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막 그려 놓은 듯한 그림체를 가진 캐릭터로써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졸라맨이라고 불리지만 해외에서는 스틱맨이라고 칭하는데요. 아주 적은 작품을 가지고 있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소재로 플래시게임을 주름 잡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만큼 다양한 장르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히트를 쳤던 스나이퍼게임인 스틱스쿼드를 예로 들 수가 있는데요. 그 밖에 격투와 퍼즐 여러 구간에서 출시가 이루어지며, 또한 재미있는 스토리 구성으로 현재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소개하는 워리어스 본칭은 stickman warriors라는 타이틀로 해외에서 제작이 되었으며, 독특한 배틀 방식으로 게임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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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눈 그리고 어두운 복장을 배경으로 타이틀 화면이 시작 되어집니다. 최초 워리어스 실행 전에 로딩이 꽤 긴 편이기 때문에 멈춤 현상이나 플래시가 구동이 제대로 작동이 안되는구나 생각을 하게 만들었지만 잠시 기다리게 되면 타이틀 화면이 보이게 되며 무대로 입장 할 수 있는 플레이 또는 옵션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시작에 앞서서 옵션으로 들어가 보게 되면 뮤직 및 사운드 그리고 조이스틱 부분을 설정 하실 수 있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플레이를 하신다면 음소거를 하시는 것이 좋지만 더욱 재미있게 하고 싶은 분들은 음악과 같이 즐기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시작을 눌러 스토리가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되면, 클래식부터 여러 모드가 있는 것을 확인을 하게 됩니다. 마우스를 오른쪽으로 끌어 당기게 되면 더욱 많은 모드가 담겨져 있어 장시간 플래시게임을 즐기기에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럼 클래식 모드로 입장을 하여 어떠한 구성이 되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어떠한 모드에 들어가든 각 레벨은 8개로 구성이 이루어졌는데요. 하나의 레벨을 완료하게 되면 봉인되어 있었던 레벨이 하나씩 풀리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네모난 사각 링 안에서 경기가 시작이 이루어지게 되며, 키보드의 방향에 따라서 캐릭터는 위 아래를 움직이기 되는데요., 중력의 영양으로 높은 곳 또한 이동과 360도 회전이 가능하여, 배틀을 하는 인공지능과 치열한 전투를 시작이 가능합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방향대로 이동은 되지만 공격을 하고 싶은 신체 부위로 이동은 조금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왼쪽을 보게 되면 조이스패드 모양이 되어 있지만 현재 pc버전에서는 필요가 없기 때문에 무시하셔도 무방합니다.

스토리 목록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면 잠시 잊었던 것이 있었는데요. 최초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골드가 10만 정도가 되어 잠겨져 있는 무대를 골드를 이용을 하여, 구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경기장을 구입을 하여도 돈이 남기 때문에 금전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하지는 않아요.

전투에서 신체의 특징적인 즉 치명적인 부분을 공격을 하게 되면, 더욱 빠른 속도로 전투에서 승리를 하실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인공지능이 머리가 나쁜편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키 조작에 대해서 익숙해져야 하며, 어떠한 방식으로 적을 기습을 해야 된다고 파악이 먼저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액션게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타격감이 뛰어나며, 그 외에도 여러 스토리 모드가 준비가 되어 쉽게 게임에 흥미를 잃거나 질리지 않는 다는 것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데요. 모든 분들이 오늘 소개하는 스틱맨 워리어스를 재미있게 플레이 한다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잘 만들어진 하나의 플래시게임이 아닌가 저는 생각이 들며, 공략과 소개는 여기서 마무리 짖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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