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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수 많은 인기를 끌었던 아빠와나 게임하기는 타격 높은 액션으로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즐겨했는데요. 출시가 이루어진 작품으로는 오늘 소개하는 아들편 및 탱크 외계인 등등 아주 많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처음 출시가 되었을 때에는 초등학생의 나이였지만 지금은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되어 추억이 되는 플래시를 많이 찾기도 하는데요. 요즘처럼 플래시의 입지가 많이 줄어들어 지원이 되지 않는 브라우저가 늘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에요.  많은 추억을 남겨주었던 플래시 종료가 임박이 되어 그 당시부터 해왔던 분들에게는 큰 아쉬움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소개하는 버전으로 여러분들과 재미있는 리뷰와 바로 플레이를 해보도록 해요.

단축키 : 방향키   공격 : A  S 

최초에는 잠깐의 에피소드가 등장을 하고 마지막으로 타이틀 화면이 보이게 되는데요. 그 속에는 부자의 포스 넘치는 포즈를 보여주고 있으며, 아빠와나 게임하기 위해서는 마우스로 시작 버튼을 눌러주어 무대로 입장을 하시면 된답니다. 

아주 오래되고 낡은 지프차를 타고 마을에 있는 공원으로 도착을 하게 됩니다. 이제 주인공은 차에서 내린 후에 아부지를 보내고 혼자서 놀고 있는 친구들에게 다가가게 되는데요. 처음 진행을 하는 분들은 부자가 똑같은 모양의 마스크를 차고 있는 것이 은근히 무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공원으로 입장하는 곳에는 환영한다는 표어가 세워져 있으며, 그 곳에는 아주 어린 아이가 모래로 모래성을 만들기 위해서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아이에게 주인공은 묻지마 폭력을 행사를 하면서, 최초의 희생자가 됩니다.

공원에 없어야 되는 폭팔물이 놓여져 있으며, 그 것을 펀치로 때리게 되면, 바로 폭팔을 하여, 주인공의 체력이 소모가 됩니다. 사용을 하는 방법으로는 통을 들어 주변에 있는 애들에게 던져서 피해를 줄 수가 있습니다.

아주 순수한 아이들도 있지만 주인공처럼 폭력성이 짙은 녀석들도 있어 여러분들에게 공격을 시도하게 됩니다. 정면으로 가서 공격을 하게 되면, 적에게 얻어터질 수 있기 때문에 무대를 이동을 하며, 타이밍에 맞춰 공격을 하셔야 체력을 소모하지 않고 위기의 순간을 넘기실 수 있어요.

2명에서 그네를 탈 수 있는 곳에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노는 아이들이 있기도 하지만 빨간색 모자를 쓴 아이는 주인공을 공격을 하기도 해요. 달리기 버튼을 누르고 S버튼을 여러번 클릭을 하게 되면 약간 공중으로 뜨면서 풍차 돌기를 하게 되는데, 막강한 적에게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을 하실 수 있어요. 

아이들이 뛰어노는 축구장으로 들어오게 되면, 축구공이 있으며, 골대에 공을 넣게 되면 전광판이 점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한참을 놀다가 심심하면,  아이들을 공격을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중간 지점으로 이동을 하면, 도로가 있으며, 빠른 속도로 차량이 지나가게 됩니다. 이 곳에서는 사람이 지나가도 전혀 멈추지 않고 속도를 유지를 하며, 달리게 되는데요. 엠블런스와 경찰차 할 것 없이 무대포로 질주를 합니다.

아까는 축구 경기를 할 수 있는 곳에서 놀았지만 이번에는 농구 골대가 있는 곳에서 공을 넣으며, 즐길 수 있는데요.  아빠와나 게임하기는 액션이 아주 강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아주 작은 미니게임 또한 준비가 되어 있어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주의를 할 점은 마지막 보스와 대면 하기 전까지 체력을 유지하지 못하고 쓰러지면 처음부터 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한마디로 한번의 기회만 있기 때문에 최대한 체력을 소비하지 않도록 조심하도록 하며, 보스와 만남 전에 체력을 모두 채워주는 아이템을 먹고 최종 보스와 전투를 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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