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4 공포게임

분류없음 2019.06.1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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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씨지만 이제는 조금씩 강렬해지는 햇빛에 의해서 가만히 있어도 더워지는 시기가 찾아온 것 같네요. 더운 여름의 날씨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냉면을 먹으며, 더위를 시킬 수도 있지만, 우리가 눈으로 즐기는 영화나 소름 돋는 공포게임으로 더위를 잠시 잊어볼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플래시에서 알려진 4444를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플래시는 예상 외로 아주 짧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살인자가 말해주는 답변은 두가지로 나눠지며, 그 결정에 따라서 조금 더 생존을 하느냐 아님 바로 저주의 늪에 빠져서 운명을 저버리게 되는지는 문제의 답에 따라서 결정이 이루어집니다.

단축키 : 마우스

디지탈 도어록이 달려있는 현관문은 꽤 오래된 아파트의 풍경을 보여주며, 타이틀 첫 화면을 비춰주게 됩니다. 스피커에서는 잔잔하면서 무거운 소리가 흘러나오게 되며, 여러분들이 바로 4444 공포게임에 입장을 하도록 유도하는 느낌을 주게 됩니다. 바로 플래시를 시작을 하거나 무서운 분들은 저와 같이 이미지와 글을 먼저 보며, 플레이를 해볼지 결정해 보기 바랍니다.

죽음의 늪에서 주인공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것인가? 라는 궁금증을 유발을 하게 만들었는데요. 그 이유는 상황에 따른 답변을 아무리 잘 하여도 살인자에게 무조건 당하게 설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내용은 아주 짧지만 호러를 전재로 하여서 그런지 죽음에 대한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더군요. 

집은 안전한가? 라는 첫 문장과 그 다음으로 서서히 나타나는 글귀는 점차 플레이 하는 유저로 하여금 심리적으로 긴장감을 더욱더 부추기게 만들어 줍니다. 어떠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점차 궁금해지기 시작하여 플레이 아이콘을 바로 눌러 보았습니다.

너무나 넓은 구조로 되어 있는 실내에는 전등의 불빛은 찾아볼 수가 없었으며, 장농과 탁자 그 위에 전화기 하나만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잠시 뒤에 탁자 위에 있는 전화기에서 벨이 울리기 시작을 하며, 전화를 받을지 받지 않을지 대해서 물어보게 됩니다.

택배 기사를 위장한 살인자는 현관문까지 다가오게 되며, 문을 열어 달라고 합니다. 범인이 말하는 내용은 글과 그리고 음성이 나와 더더욱 분위기가 으스스하게 만들어 주었던 것 같아요.

현관문이 부서질 정도로 쾅쾅 되지만 열어주지 않으니, 생뚱맞게 장농에서 빠른 속도로 뛰쳐나와 몽둥이로 주인공에게 휘두르기 시작을 하며, 허무하게 쓰러지게 되더군요. 

날카로운 인상을 가지고 있지만 눈의 동공을 잘 살펴보게 되면, 눈동자가 너무나 작아 무서움을 더하게 만들었는데요. 살인자에게 여러번 당하게 되면, 무섭기 보다는 빨리 엔딩을 보고 싶어지게 만들어요.

집안에서 주인공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을 해보지만 결과는 운명에 의해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실내가 아닌 밖으로 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창문으로 뛰어들어 탈출을 하는 방법이 있지만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 된 주인공은 깨어난 순간 다시 한번 공격을 받고 쓰러지며, 4444 공포게임은 끝이 나게 됩니다. 마지막 순간 엔딩은 없었으며, 제작하신 분들의 소개가 이어지며, 타이틀 화면으로 이동이 되는군요.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