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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오락실에서 꽤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원더보이 인 몬스터 월드 이제는 설치 필요가 없이 플래시게임에서 간단하게 즐기실 수가 있는데요. 최초 영웅은 아무런 장비도 없이 모험의 길을 떠나게 되며, 마을의 주민들에게 기본 장비를 받으며, 주변에 있는 괴물을 쓰러트리며, 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보스를 물리치며, 다음 장소로 넘어가게 됩니다. 추억의 오락실게임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음악은 너구리 테트리스 그리고 보글보글과 같은 시리즈가 있는데요. 중독성이 있는 음악과 재미가 있기 때문에 과거를 회상을 하며, 지금도 고전 시리즈를 찾고 즐겨하고 싶은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과거의 향수를 풍기는 게임으로 즐거운 시간 만들어 보세요.

이동 ← → ↓ ↑  점프 및 공격 :  X  S  코인 넣기 : 쉬프트키  시작 : 엔터

1987년 제작된 원더보이 인 몬스터 월드는 올해로 22년이 흐르고 있는데요. 보글보글과 같이 굉장한 인기를 얻기도 하였지만 무엇보다 기업인 세가가 알려지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세가라는 회사는 그 당시 알라딘보이 및 세가세턴과 같은 콘솔게임기를 개발을 하여,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았었죠. 잘 모르는 분들도 있지만 대표작으로는 버추얼파이터 소닉과 같은 빅 히트작을 남기기도 하였답니다.

동전을 넣고 스타트를 누르게 되면, 바로 무대로 입장을 하게 됩니다. 영웅은 하얀색 머리띠와 팬티를 입고 입장을 하게 됩니다. 아무런 장비도 없이 수 많은 괴물과 싸우려고 했던 모습이 정말 용감하지 않나요?

나무로 된 문을 노크를 하며, 들어가게 되면, 가장 기본으로 쓰이는 드래곤 검을 건네주게 됩니다. 현재 필드에는 강력한 적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쓸만은 하지만 추 후에는 보스를 물리치고 검을 얻거나 상점에서 구입을 하셔야만 합니다.

영웅의 생명력을 표시하는 것은 적색의 하트로 모든 하트가 소모가 되면 게임이 종료가 되기 때문에 상점에서 맥주 및 음료수를 먹어 일정량의 체력을 회복 시킬 수 있습니다. 

필드를 이동을 하는 동안에는 시간이 제한이 되어 있으며, 중간 체크 포인트 부분으로 이동이 되면, 추가로 모래시계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시간을 너무나 지체를 하지 않고 빠르게 이동을 해 주는 것이 좋겠죠.

이번에는 해변을 무대로 하고 있으며, 주인공을 보시면 방패와 신발 여러 장비를 셋트로 입은 모습을 확인 하게 됩니다. 이 장비가 가장 강력한 무기는 안이지만 스테이지에 맞게 장비를 입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곳에 있는 꽃게를 쓰러트리게 되면, 정말로 좋은 보조 무기를 건네주기도 합니다.

성 안에 날카로운 낫을 들고 있는 사신이 첫 번째 보스로 적의 에너지는 색깔로 표기가 되어 있으며, 보스와 전투에서는 룰을 잘 알고 있다면, 체력을 소모하지 않고 물리칠 수 있지만 처음 플레이 하는 분들은 이 부분을 관과 하기는 어렵다고 보입니다.

최초 기본으로 제공이 되는 생명 물약이 있으며, 하트를 모두 소멸을 하게 되면, 게임 오버가 되지 않고 물약을 사용을 하므로 다시 한번 전투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물약 사용은 딱 한번의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닌 중간에 한번 상점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보스의 방 안에 들어가게 되면, 무조건 전투를 하는 것이 아닌 대화를 하면서 전투를 하거나 하지 않는 것을 결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 당시 50원으로 모든 스테이지를 정복을 하는 분들도 있지만 꽤 어려운 난이도로 옆에서 원더보이 인 몬스터 월드를 지켜만 보는 분들도 많이 있었던 것 같네요. 오랜 시절을 생각을 해보며, 추억의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 어떠할까요?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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