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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공룡 두명이 잡혀간 친구를 구하기 위한 모험이 시작이 됩니다. 주로 사용하는 무기는 동그란 방울을 원거리로 쏘아 적을 봉인시켜 터트리는 방식으로 보글보글 게임하기가 시작이 됩니다. 최종 100판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쉬운 난이도로 옛 시절 돈이 없을 때 어린 친구들이 많이 즐겨 했었죠. 추억으로 뭍이기에는 너무나 잘 만들어진 고전 오락실 시리즈로 아직도 옛 향수를 잊지 못하고 찾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네요. 지금 이 시간에는 방문하는 분들이 방울을 직접 터트리며, 신나는 시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단축키 : 이동 ←  ↑ →  방울 쏘기 : S 점프 : X  동전 : 쉬프트키  시작 : 엔터  2인용 방법은 댓글 주시면 설명 드릴게요.


보글보글 게임하기 전에 최초 화면에서는 치트키를 넣을 수 있다는 것 모두 알고 있으신가요? 대부분 사람들은 잘 몰랐기 때문에 기본 모드로 즐겼지만, 알고 있던 분들은 위 화면에서 스틱과 버튼을 움직여 파워업이나 슈퍼 치트를 이용을 하여 즐기기도 했습니다. 파워업 기능은 스피드 연사 따발 이렇게 3가지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였으며, 슈퍼는 현재 보다 꽤 높은 난이도로 시작이 이루어 졌습니다.

스테이지에서 한번에 적을 얼마나 몰아서 같이 터트리느냐 따라서 새로운 과일이 제공이 되었는데요. 첫번쨰 부터 바나나 사과 복숭아 포도 수박 파인애플 등등 추가가 되었죠. 그 뿐 아니라 숫자를 짝수로 배열하여 적을 터트리면, 풍선의 양에 따라 많은 양에 과일을 획득하실 수도 있었죠.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영어를 모두 모아 얻는 방법과 스코어 점수를 10만을 모으면, 생명력 보너스를 제공하였습니다. 100판을 동전 하나로 클리어 하기 위해서는 생명력을 최대한 추가하고 죽지 않도록 해주어야 했죠.

한 가지 더 팁은 사과를 자주 먹으면, 스테이지에서 영어가 잘 나오지 않는다는 설이 있었기 때문에 사과를 기피 하게 되었는데요. 전 그래도 사과를 좋아하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고 계속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무대에서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일정 확률과 랜덤 형식으로 특수 기능이 있는 사탕이 나타나기도 하였지만, 매번 마다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운이 나쁘면, 10판이 지나도 모든 기능을 얻지 못하고 기본 기술로 적을 물리쳐야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네요.

그 밖에 적을 방울로 봉인하고 일정 시간이 되면, 빨간 빛이 깜빡이며, 묶여 있던 풍선이 터지고 바로 적이 나오게 됩니다. 그보다 더 시간을 지체 한다면, 고래 사신이 나타나 공룡의 생명을 빼앗기 위해서 따라다니게 됩니다. 

오락실에 방문해서 여러번 플레이 하신 분이라면 40판은 무난하게 갔으며, 아주 잘한다 싶은 분들은 70에서 80레벨까지 한번에 가게 되었는데, 그 때에는 구경꾼들이 주변을 둘러싸며, 플레이 모습을 지켜보게 됩니다. 저도 마지막 보스까지 클리어 하는 분을 딱 한번 보았던 것 같네요.

플레이 방식은 단순 하지만 레벨이 높아질 수록 지형과 몬스터의 난이도가 높아져 꽤 긴장을 하며, 버튼을 두드리던 시절이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동전의 부담 없이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정복하기 위해서 보글보글 게임하기 바로 시작을 해보는 것 어떠세요? 잠깐의 플레이지만 추억 속에서 느꼈던 손맛은 그대로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Posted by 정보매니아 알랍쭈미